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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안나입니다
제가 사랑에 푹 빠져버린
묵호바다 중
어달삼거리에 위치한 어달해수욕장입니다
첫 혼자여행에서는 비가 내려
파도가 조각조각 부서지는
하얀 거품을 내뿜었는데
두번째 가족여행에서는
햇빛쩅쨍 잔잔하고 파란 바다를 보여줘서
더 사랑에 빠지게 된 어달삼거리 바다입니다











이렇게 파도가 정말 많이 칠 정도로
비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엄청 불었는데
그마저도 너무 아름답고 시원하고
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더라구요
그리고
아래는 햇살쨍쨍
또다른 잔잔한 바다를 선물해줬습니다

짠!
분명 같은 바다인데
이렇게 다를수가....
이탈리아에서 봤던
파란 잉크를 풀어놓은 맑고 깨끗한 바다가
동해에도 있었어요

그리고 비가 많이와서 잘 몰랐는데
빨간색 등대가 물고기모양이었어요......!!!!!!!
잔잔하고 파란 바다를 보니
또 다른 동해바다를 보는 느낌이라
마치 저번에 못봤지? 이젠 다른모습으로 보여줄께! 선물이야~
라고 얘기해주는 듯 했어요



혼자 여행으로도
가족여행으로도
너무좋은 동해 묵호의 바다
여러분들도 직접 방문하셔서
아름다운 묵호의 바다를 직접 느껴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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